무니코틴 전자담배 금연 4개월차 후기!
그렇다…
무니코틴 전자담배로 금연 하는 4개월차 후기다..
물론…
챔픽스라는 약도 먹는다..
오늘 포스팅하는 이유는….
오랜만에…
금연약을 먹었기 때문에….
약은 약통에 항상 구비해 둔다..
챔픽스 자체는 약 한달? 정도는 꾸준히 먹고..
그 이후로는…
담배가 너무 땡길때 하나씩 먹어줬다..
(원래는 적량으로 6개월간 먹는게 FM인데..)
필자는 챔픽스 부작용이 큰 편이라…
잘 안먹는편…
금연 4개월차인데도 입질이 오는지…
필자는 약 2년간 금연도 해봤다
(해당 내용은 블로그 글 보면 나온다…)
정확히 금단현상? 은 6개월까지는 매달 피고 싶다는 욕구가 오고..
6개월 이후는 크게 문제 없다가.
1년차 즈음에 피고 싶다는 생각 한번 들었고..
그 이후로는..
담배가 당기다 보다는…
담배 맛을 아니깐…
참는 느낌인거다..
(마치… 탄산음료를 안먹는다고 생각해보자..
못버티진 않지만.. 고기 같은거 먹으면 댕기지 않은가.. 그런 느낌인거다..)
여튼, 아직까지는 잘 버티고 있으니
응원 바라며.
금연 관련해서는 아래 댓글 달아 주면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