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리안 맥스 프로팟 누수 극복기 [1화]

이건 살짝 빡쳐서 쓰는.. 후기..?

안되겠다 싶어서, 쓰는 후기..

발라리안 맥스 프로 유저로 써…

구매하고 1년뒤, 버튼까지 누수되면서, 걍 아작남..

다행이게 무상 AS(새제품) 받음..

그렇게.. 언 3년 남짓 쓴거 같은디…

이건 뭐 점점 올인원 팟 상태가 메롱임..

이번엔 6개 팟중..

4개가..

1개 = 3일뒤.사망

2개 = 3일뒤 사망

3개 = 5일뒤 사망

4개 = 6일뒤 사망

하고..

5개째 쓰는중…

보통 2주 가까히 썻었는데.

누수 빈도가 높아졌다..

(여름철 버프도 있겠지만..

이건 아니지..)

발라리안 멕스프로팟 누수 알아차리기

왼쪽(누수) / 오른쪽(정상)

그 쪼금만 쓰시면 아는디.

전조증상이 있음.

빨간색 패킹 아래가 빈공간인데.

거기에 액상이.차기 시작하면.

2일 이내로 누수가 시작된다고 보면됨.

왼쪽(누수) / 오른쪽(정상)

보이는가?

내가 귀찮아서…

표시는 안하지만..

위 이미지 보면 확연히 차이난다.

누수 안생기게 하는 팁..

왼쪽(정상) / 오른쪽(누수)

1. 평상시에 주머니에 넣을때

기기와 팟 분리…

(가끔 버튼 눌려서 작동됨..)

2. 보관시 팟을 뒤집에서 보관…

끝…

이러면 수명이 늘긴하지만…

이렇게 관리해도 잘안되서..

.

.

1,2차 도전

누수나는곳을 찾아서 휴지로 막고.

절연테이프로 감았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절연 테이프 사이로 비집고 누수가 된다…

그래서 2곂으로 하니깐..

팟이 꽉끼어서..

분리하다가..

ㅇㅇ…

일단

실패…..

다음에는.글루건으로 조사볼까한다…

ㅠㅠㅠㅜ

뭐 재밋으면, 시리즈로 해볼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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