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정성 포스팅이였다면,
이제는 대충대충 포스팅이다….
PC로 쓸라니깐 귀찮아서 포스팅 자체를 미루길래..
그냥 앞으로 약간 인스타? 하듯이..
블로그에 글 남길려고 한다.
대에에에 충 5월 1일부터 금연했다고 치고.
어느덧 3개월을 향해 간다.
금연 문자는…
9주차 까지 나오고 안해주나..?
결론 : 무니코틴(전자담배) 피면서 큰탈 없이 하는 중..
아마 다음주터는 무니코틴 30ml를 사서 몇일 동안 피는지도 쫌 검토 해볼 예정.
(때마침 액상도 떨어졌고..)
참고로, 챔픽스는 몸에 안맞아서.
깡 금연은 거의.한달 되가는거 같다.
전에 6주 후기 였으니..
대충 4주간..
챔픽스 3알? 정도 먹었나..?
정말 못 참을것 같을때만 먹어줬다.
PS 내가 약국에 챔픽스 몸에 안맞아서 도저히 못먹겠다 하니.
약국에서 부프로피온(맞나) 계열 약으로 이미 사 놨다고.
다음 방문에 의사쌤한테 말하라고 했다.
(첫 금연 상담에 챔픽스 너무 힘들어서 다른계열약 처방해 달라하니..
약국에 취급안한다 해서 챔픽스 먹고 있었음)
챔픽스 관련한 후기는 귀찮으니 나중에 따로 만들어서 남겨 드릴 예정이고..
부프로피온계(정신계열 약임) 처방 받으면..
(엥간해서 안먹을 예정이지만..) 먹게 되면 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