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셀럽앤 어셈 하객 후기 (생각보다 별로였던점..)+주차 등..
오늘은 오랜만에 일상 리뷰를 합니다.
강남 셀럽앤어셈 하객으로 남기는 후기 입니다.
강남 셀럽앤어셈에서 12시 30분식 하객으로 참석..
자차이용하였구요.
11시 30분즘 도착함..
강남 셀럽앤어셈 주차장 이용 후기
운전 난이도는 중..? 어렵진 않고, 찾아오는길도 무난합니다.
야외도 있고, 지상 주차장도 있습니다.
널널한 편이였고 일요일 11시 45분 기준,,,
주차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은 없을 듯 합니다.
(안내해주시는 분이 굉장히 친절하게 잘 해줍니다.)
주차장 출구랑 입구가 따로 있고,
서울 주차장 정도의 난이도로
초보운전은 힘들겠지만..
그게 아니면 무난한 정도..
장점 : 주차공간이 넓은편이라, 생각보다 괜찮음.
단점 : 이용시간은 1시간반이라서, 생각보다 짧음..
(저희도 뭐한거 없는데 추가되었음)
**(중요)주차 후. 웨딩홀 초입에, 안내해주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한테, 차량번호랑 적어야함
*추가요금 10분당 900원
*초과했으면, 웨딩홀 1층에 카페가서 커피먹으면 1시간 추가 적립해주는데.
아메리카노 한잔에 5000원이 넘는다는 단점이 있음…
(커피는 산미 많은 맛으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맛..)
결론 : ★★★★☆
주차는 만족스러움.
(주차 난이도도 중)
강남 셀럽앤어셈 뷔페 이용 후기
사실..
여기서 굉장히 만족 못함…
뭐라하긴 그런데..
너무 FM임…
11시 45분 도착해서.
11시 50분 즈음에 식사하고, 행진후 지인사진찍을때 갈려고함..
근데.
12시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함…
짤없이 안들여 보내줌…
진짜 사람들 못들어가고..
그냥 다들 핸드폰 보면서 기다리시다가….
12시떙치니깐.
입장시켜줌…
여기서 1차 빡침…
그리고 자리 배정을 받는데..
첫줄라인 + 원형 테이블 절반 = 빔프로젝트가 안보이는 곳..
첫줄라인이라서, 자리 옮겨도 되냐고 하니깐.
짤없이 컷함..
여기서 2차로 빡치고…
음식 다시 푸고 와서
뷔페직원분께 다시 ‘예식 보고 싶은데 스크린 보이는 곳 다른 테이블에 앉으면 안될까요?’ 그랬더니
뷔페직원분이
거기 그렇게 보고 싶으면 올라가서 식보고오세요~
라고함(여기서 3차 빡침)
(참고로 연회장 들어가면 짤없이 중간에 못나감)
알면서, 저리 말하는거 같아서, 비꼬는듯한 느낌이라 열받..
(결과적으로 자리 옮겨 주셨는데. 빔프로젝트 등지는 자리로 주심(여기서 4차 빡침))
입장하시는 분들중 약 20%정도는 강제로 자리 배정하는 것에 불만을 들어냄..(뇌피셜임)
허나….(개선해야 된다고 충분히 생각함..)
(왜냐면, 강제로 자리 안해도, 뷔페식은 알아서, 사람 많으면 빈자리 찾아서, 들어가는데..)
오히려 일찍온사람들은 안좋은자리 배정 받고, 자리 배정이 복불복이니, 짜증 날 수 밖에..
1.음식퀼리티는 적당하였다.
(가격을 생각하면.. 뭐.. 좋타고 표현하기는 애매해서..)
1.강제 자리 배정
2.재입장 불가
3.조금일찍 혹은 늦게 식사 불가
은 따로 없음…..
그냥 화남…
결론 : 불만족 ★
식사는 맛있었고, 무난하였지만,
강제 자리 배정부터,
엄~청 강요하는 재입장 불가 맨트…
주어진 시간에 무조건 들어가야되는 규칙..
은 사익을 떠나서, 개선해야되지 않을까?
강남 셀럽앤어셈 예식장 후기
시설은 꺠끗하고,
굉장히 밝은 이미지,
좌석부터, 생화에 관리 잘 되어 있는 편으로,
돈값은 해보였습니다.
사진작가님이 조금 빨리빨리 끝내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건 웨딩홀 후기랑은 별개이니, 스킵하고.
식장은 만족
결론 : ★★★★★
총평
1.전반적으로 밝고 깨끗한 느낌.
(건물이 신축느낌은 아니지만, 관리는 한 느낌)
2.주차공간이 생각보다 널널하였음
(토요일기준은 모르겠으나, 널널하였음)
3.직원 분들이 전반적으로 친절한 편
(주차 직원부터, 전반적으로 친절하신편)
(그분만.. 그분만 말안통함..)
1.시간이 너무 FM
(3분도 일찍 혹은 늦게 X 딱 정해진 시간에만 들어가야됨)
2. 재입장 불가
(이건 다른 식장에서도 통용되니 뭐 그렇지만, 엄~청 강요하셔서 조금…)
3.자리변경 불가
(자리변경 무조건 안된다고함..
그래서, 다른분들 오셔서 자리차면 그다음에 앉겠다고 하니깐.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빔프로젝트 등지게 다른 자리로줌..)
(그럼 빔프로젝트 못보니 의미가 없는건데. 더 이상 실랑이 하기 싫어서 넘어감..)
4.연회장까지 동선이 김…
식장 2층
연회장 지하1층
동선이 길어서, 식끝나면 조금 북적북적…
나이드신 분들은 힘들지 않을까 함..
제가 거래를 하는 입장이면, 자리배정부터..
빔프로젝트 보이는 구간이 얼마나 되는지..
사실 이런건 모르니깐…
계약을 했을 것 같긴한데…
하객 입장에서 보니깐..
자리 배정이나, 빔프로젝트 설치 위치 같은 것도.
식장 준비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함.
조금은 비판적으로 쓴글 처럼 느껴지는데.
만족 못한건 사실이고,
자리배정 부터
입장시간 준수 같은 건.
지켜야함이 맞다곤 생각은 합니다.
다만,
식보고 싶으면, 올라가서 보라고 하고…
막상 옮겨주는곳이 빔프로젝트 등지는 자리로 주는건
그냥 맥이는 느낌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어차피 한번보고 말사이라서 그런가..?)
어찌보면 7~8만원짜리 식사를 하러 온건데.
대접은 2~3만원짜리 무한리필집 온 것 같은 느낌이면..
쫌 그렇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