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서 금연 6주차 후기..
그렇다.
다시 흡연했고.
다시 금연한다.
2년정도 끊은거 같은데…
(다시 흡연한 이유 : 이직 후 빡센일정)
(다시 금연한 이유 : 다시 이직 후 생활안정?)
.
.
물론…
이번 금연은 적당한??
사회생활을 위한,
무니코틴 전자담배를 허용하고 진행한다.
(따라서, 무니코틴 전자담배 피면서 챔픽스 먹고 금연하는 일기임)
그럼.
6주차 금연 후기를 시작한다.
바야흐로…
4년전…
으로 가보자..
1차 도전 – 2022년 7월 26일. 처음으로 약처방 도전! (2년간 금연 성공)
뭐 제 생각에 여기 블로그에,
정말 중요한 사항아니면, 제 개인정보따위
조금씩 노출된것 같으니..
적당한 선에서 말씀드리면..
필자는 대충 2012년도 부터 흡연.
중간에 10개월 금연 한번해보고..
그 이후로는 3개월 이상 금연은 없었다.
연초/퀄련형/전자담배 다 피었었다..
어느날..
직장동료분께서 금연을 하였는데.
그분이 챔픽스라는 약을 먹으면 직빵이라고 알려주었다.
(블로그내 금연 폴더에 있는 내용을 대충 읽으면 알 것이다.)
다만,
연초를 피고,
약만 꾸준히 먹고,
담배는 꾸준히 피라고…
근데 약은 절대 끊지말라고 했다.
그래서
궐련형 / 전자담배 2개는 아는 직장 동료분에게 팔고.
일주일 정도 연초를 열심히 피운 후
약을 처방 받았다.
그렇게 약을 처방 받고
일주일 정도는 평상시대로 흡연후 약복용하였다.
일주일뒤에 연초에서 비닐 탄맛이 나고,
니코틴이 머리에 안들어 오는게 느껴진다.
(그냥 금연초 피는 느낌임)
한달정도는 약먹고 2일에 한번이든
3일에 한번이든
피고싶을때 폈고,
여전히 니코틴은 안들어오고
맛이없다.
그렇게 2달정도 지나니깐,
그냥 담배 피기가 싫어졌고,
4달정도 약은 먹고 흡연은 안했고,
그 이후에 약끊다가.
6개월차에 너무 피고 싶어서 약먹고
생각하자하고 한번 먹어보고.
그 이후로는 2년간 딱히
문제 없이 금연했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앞으로 후기때 써주겠다.
2차도전 – 2024년 8월 11일 (2년간에 금연 실패 후 재도전)
그러게 왜 폈을까?
흠….
그냥…
금연은 평생 참는거다.
한번 흡연한 사람은.
평생 참는거다.
음…
다시 피고싶을때도…
이렇게 힘들게 끊었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잠깐! 한까지만….
이라고 생각했던 흡연이
계속되면서…(저 때가 한.. 3개월정도 흡연했을때임..)
혼자서 끊지 못하겠다고 판단되어,
다시금 약?에 손을 댄다…
물론
의지가 약했던 터라.
2주도 못가서, 다시 돌아왔다….
(약먹는 동안 술먹으면 리셋되는데… 회식도 많았구…)
(핑계중…)
3차도전-2026.5.16 -6주차..
2026.5.16 사실.
병원가기전 2주정도 이미 금연중이긴했음..
동기는 여기다 말하긴 그렇고,
개인적인 사유인데..
여튼, 나름 동기도 명확하니.
2주 정도 금연하고(깡금연은 아니고, 무니코틴 전자담배+니코틴껌)
병원가서 처방 받고,
현재 약먹으면서, 금연중…
약은 기존 처방대로,
2주는 꾸준히 복용.
3주는 아침만 복용(저녁에는 참음)
4주차~5주차는 격일 아침만 복용
6주차 부터는 그냥 못참을때만 먹기(항시 휴대)로 하는 중입니다.
통상 약은 6개월치 나오는걸로 알고,
전부 소비함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다만, 필자는 약을 잘 못받아서, 많이 힘듦…)
부작용 : 멀미, 기분 down, 집중력 저하 등…
그래서 단약도 같이 하는중(물론 의사랑 상담받아 내린결정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