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반지 / 결혼반지 다녀온 솔직 후기?!(by 종로)
요즘 AI인기가 많아지면서…
유튜브 / 인스타에도 유입이 많이되고 있지만..
특히 블로그에 유입량이 많아지면서.
네이버에 뭐 치면 죄다 GPT 글밖에 없으니..
블로그 자체가 하기 싫어져서..
안하다가…
오랜만에 쓰는 안부글..?.
ㄷㄷ
그치만 귀차니즘 만땅이나.
대~충 대~충 근데.
심플하게 쓰겠다.
결혼 반지 장소는 종로!
업체는 3곳 ? 정도 갔습니다.
대충 금액과 후기를 알려주겠다…
시간 순서대로.
[디플랜다이아몬드]
뭐 다들 실물사진을 못찍게 하니.
뭐 대략적으로.
매장은 블랙톤으로.
조명이나 이런 부분은 깔끔.
이딴건 필요없으니 결론만 하자.
화려함 ☆☆☆☆☆
가격 ☆☆☆☆(200~400)
고급스러움☆☆☆☆
전반적으로 화려한 느낌에 반지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함.
[밀알쥬얼리]
다양함 ☆☆☆☆☆
가격 ☆☆☆☆(100~250)
매장자체가 오래되고,
진열반지가 진짜 다이아가 아니고
매장조명 배치나 이런 부분이 반지쪽을 밝게.
매장을 어둡게 해야되는데.
걍 매장이 전반적으로 밝은편.
그래서, 반지 자체가 빛이 안남…
가격은 굉장히 저렴함.
100전후로도 충분히 구할 수 있고,
퀄리티도 좋은편.
다만, 매장에서 보는 실물이 안이쁩니다.
(찐다이야 놓고, 조명배치만 잘하면 될것같은데..)
반지가 안이쁘기 보단.. 샘플을 빛나게 못해주는 인테리어가 조금 한몫하는 듯..
저렴한 가격 다양한 종류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함..
솔직히 굉장히 아쉬운 매장…
돌하나도 조명만 이쁘게 넣으면, 비싸게 팔 수 있는데…
여기는 조명을 포기하고..
가격을 낮춘 느낌..?
[오뜨예물관]
수려함 ☆☆☆☆☆
가격 ☆☆☆☆(200~400)
고급스러움☆☆☆☆
디플랜이랑 비슷하지만 조금.
수려한 느낌을 주는 매장.
디플랜은 조금 젊음?
이라면 여기는 조금 고급? 의 느낌
다이야가 강조된.
이런 느낌에 반지가 있어서 신기하긴 했음.
물론 다른 디자인으로 샀지만.
여튼 저희는 오뜨예물관에서 구매함..
결론
커플링 / 결혼반지를 저렴하게 하고 싶드시면
밀알쥬얼리 추천
(100~250) 예산이면 충분.
나머지는..
디플랜이랑 오뜨는 두군데 다 예약해서
보신 후에 결정하는걸 추천.
(200~400)혹은 그 이상.
밥은
요기서 먹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