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후 3년 6개월….부작용 (안구 건조증 및 복시현상) 종결 후기

라섹후 3년 6개월…. (안구 건조증 및 복시현상) 종결 후기

이 포스팅을 이후로,

정말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추가리뷰는 없습니다.

라섹 검사 부터 수술까지 후기(요약)

뭐 시력은 대충 0.1~0.3 수준…

안경없이 영화(자막) 못보고, 일상생활에 지장은 있으나,

안쓰고 살수는 있을 정도 수준이지만, 20대 후반이 라식,라섹하기 가장 좋은 나이대라고 하기에

결정

(눈이 성장이 멈추는 시기가 20대 중 후반이라, 이때하는게 가장 좋다고 들었습니다(출처 : 집앞 안경점))

설날에 받았구..

일주일간 회복..(본가가서)

병원 후기는

음.. 그냥 나는 찍어내는 공장에 부속품이구나..

사후관리나 모든면이 나쁘진 않은데, 부속품에 하나로 느껴짐…

근데 왜? 이병원에서 했느냐?

라섹 : 의사X 그냥 기계가 하는 수술.(리얼 기계 99.8% 일함)

따라서, 서비스 보다는

1. 장비가 좋을 것

2. 수술 데이터가 많을 것

이 두개를 중점적으로 봐서, 결정함.

아래 링크 참조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기도 했구…

결론 : 충혈되거나 심한거 아님 문제없다고함..

※이런 부분에서 대형병원은.. 카톡으로 답변 끝..

작은 병원은 방문하면, 친절히 진단해주고 하는 그런 장단점은 있는 것 같음..

라식 3개월차 부터 시력이 떨어지기 시작 (건조증 완화가 더딤)

안구건조증은 라섹 수술하면 바로 생기고..

서서히 없어져야하는데..

더디다 라는 느낌을 3개월차 부터 받음..

아래 링크 참조


라섹 4개월차.. 안구건조증이 많이 더디다고 생각이 듦..

한가지 팁을 주자면(지금도 가능한지는 모름)

라섹 수술(시력교정술) 이후로는 안약에 보험처리가 안됩니다.(일정기간 동안)

그래서, 보통 라섹 수술 전에, 안과가서, 건조증으로

안약을 최~~대한 많이 사 놓고…

라섹 수술하고서, 안약 쓰는 분 많습니다.

(전 알면서 안함.. 이렇게 고생할줄도 몰랐고..)

아래 링크 참조

(링크보면 고생좀 했던거 같음…)

지나간 세월이란…


라섹 6개월차.. 약간의 후회와 함께 안약과의 동행이 시작됨

망할 안약 비보험에(돈 많이깨짐)…

병원도 집에서 멀고….

이당시 인터넷에서 안약구매가 가능해서,(해외직구)

구매…(지금은 약국에서만 됩니다.)

라섹 7개월차.. 플러그 시술(눈물샘 막는거)를 하게됨

근데…

사실..

뭐 효과가 있었다는 모르겠음….

쩝…

아래 링크 참조


라섹 8개월차 안구 건조증을 본격적으로 치료? 하기 시작…

이게 라섹후 6개월까지 비보험

6개월 이후 보험이였나?

여튼, 블로그에 보험처리 된다고 한거 보면, 그런거 같다.

뭐 여튼 계속 치료 받고…

라섹후 1년 이 지나니.. 복시(물체 상이 여러개로 보이기 시작)

빛번짐은 라섹 1년차까지 있었던거 같네..

저도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기억이 새록새록…

라섹 1년차까지도 빚번짐이 있었던거 같네요…

복시란?

위 사진 처럼, 물체가 2개 로 보이는 현상…

저는 수평 복시..

아래 링크 참조


라섹후 2년뒤.. 복시 치료 후기

안구 건조 + 복시에 엄청 투자했다.

병원에서는 눈의 근육발달이 상이해서, 그럴수 있다며,

오른쪽인가 왼쪽인가 거기 눈 한쪽을 뭐 찢어서, 뭐 근육을 당기면 된다고 했는데

그러고 싶진 않았음..

쩃든 온열 마사지 해주면서,

관리하였고…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피로도가 높은날

해질녘 무렵에 복시가 심해지고.

그냥 차 아무대나 처 세우고 30~1시간 자고 일어나고 안약 조사 버리면

복시가 완화가 됨을 꺠달음…

아래 링크 참조



라섹후 3년 6개월.. 마지막 후기…

헿…

약간의 Q&A같은 느낌으로 진행하겠음..

1. 가장 효과 있었던 안약은 뭔가요?

개인적으로

1.베아포린

2.싸이포린엔

3.히알루론산

히알루론산은 건조를 완화 시키지면 치료되는 느낌은 아예 없었음

(애초에 안약 자체가 치료제가 아니라, 건조증 완화임)

나머지 베아포린이랑, 싸이포린엔은 치료제 목적(느낌자체가 다름)

참고로 아침에 눈에 가뭄나고,

맨날 충혈됫는데…

안연고가 최고였습니다.

(넣으면 엄청 찝찝함… 시력떨어지는거 같고…)

근데 아침까지 눈이 나름 촉촉함…

플러그 시술은 효과 있었는지..?

눈에 있는 배수구를 막아서,

눈물이 배수가 안되어,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시술이라 보면됨

구멍마개는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서서히 녹아 사라짐

(안사라지고, 병원에서 뺴는 버전도 있음)

결론 : 솔직히 다이나믹하게 느끼진 못했는데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엄~청 위험한것도 아니니 저라면 믿져야 본전이라고 추천함.

복시는 어떻게 치료하였는지..?

저는 수평복시

인터넷 처보면 사시로 부터 오는 경우도 많다는데

의사쌤이 간혈적으로 나오니..

애먹으시긴 했다.

운전하다가 저것떔에 울고싶었던적이 한 두번 아님..

결론 : 컨디션 + 해질녁에 심해짐을 알고,

운전하다가도 심하면, 어디든 세워서 쉬었음..

(진짜 운전 못합니다. 옆에 차가 내 앞에 있고, 앞에차가 내 옆에있음..)

지금도 넣고 있지만,

아이드롭으로 안약 계속 넣고 있습니다.

그렇게… 안약 빈도수도 줄고..

안약 빈도수가 주니, 복시도 줄고…

해서,

지금은 야간이든, 주간이든 운전하는데 큰지장 없음..

(컨디션 조절도 하는편이고..)

복시 심할때는 해질녘+저녁이라..

낮에는 운전하고, 저녁에는 운전할일 있음.

못한다고 딱잘라 말하고, 차키를 차라리 맡겼음…

그그.. 느낌이 있음.. 오늘 운전하면 큰일난다..

여튼, 지금은 복시는 98.99% 정도 치료되지 않았나 생각함.

문제 없이 운전 중…

(안약은 꾸준히 사용중)

가장 효과 있었던 제품은?

첫번쨰는 의약품이지만, 정말 만족했던 안약들..

안약 3대장들…

히알루론산 안약은 당연.. 유지력 면에서 좋았지만.

이 3개가 시간이 지날 수록, 나아진다는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추천…

(어차피 저거다 처방전 있어야 됨(리포직 제외))


두번쨰는 안구 마사지기 + 온열 안대

일본 저거 온열 안대는 1회용..

다들 아시는거라 생각(유명한 제품입니다.)

편의점이나, 잡화점가면 있음…

(비싸서 매일은 못써요..)

그리고 안구 마사지기는..

저 같은 경우는 오아였나? 거기서 만든거였는데..

온열만 있거나, 안구 마사지 기능이 약한걸 원했는데..

마사지를 해야 온열기능이 되어서…

초기때는 눈에 부담될까바 못썻구..

1년 6개월 차 부터 썼던거 같습니다.


세번째는 아이드롭..

이건.. 안구건조가 조금 완화 되고 나서 부터,

쿨하이 버전으로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복시 있을 때, 한번 넣어주면,

쏴하면서, 다시 촛점 맞춰 저서 좋았습니다.

지금은 쿨이나 쿨하이 사서,

가끔 넣고,

아직도 아침에는 안약없으면 눈뜨기 힘들어서..

3~5방울 드립다 부워 버리지만…

현재까지 잘쓰고 있는 잇템 입니다.

뭐 이제는

크게 불편함은..

엄청 있지는 않아서…

리뷰는 이걸로 마치고..

먼 훗날 뭔가 문제 생기면 다시

후속작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지난 글을 보니, 굉장히 힘들게 버텼던거 같네요.. ㅜㅜ)

궁금한거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 한에서 말씀드려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