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리안 맥스 프로팟 누수 극복기 [2화]
결론 : 절연테이프 2번 감으면 안빠져서 개고생한다.
쇼트난 팟은 집어 치워 던져 버리고..
불과 5일 후…
누수가 시작됫다..
나…나..나이스..??????
아니 어떻게 5일밖에 못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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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의 원인은 정면쪽 하부에 단차로 누수 예상…
나름 모바일로 보시기 편하라고,
사진 크게크게 한장씩 올림.
그래서..
글루건으로 밑에를 막아봄…
절연테이프로 2차 보강(한번만 감아야되요)
그렇게 츄라이 츄라이~!!
다시 누수 발생
하부 누수를 막으니, 공기 넣는 곳에서 누수 발생..
원인 : 공기 넣는 곳?에서 넘쳐서 누수 발생..
샤갈..
이거 뭐. 배관공사하는 것도 아니고,
고치면 누수 고치면 누수야..
아예 전면부를 글루건으로 조샤버린다.
이럼 이제 흡입이 안됨..
(공기들어가는 구멍이 사라져서..)
그래서,,
흡입구를 뚫어줘야함..
그럼 흡입이 안되니, 윗쪽에 흡입구를 뚫어준다.
흡입구 역활을 하는 곳 中
가장 윗쪽이며 누수와 연관없을 곳에
뚫어준다.(이제 세워서 보관해야됨)
(사실 평상시 액상이 차는 곳이 아니라서 눕혀서 보관해도 되긴해요..)
마지막으로 절연테이프로 일부만 보강(하부쪽 누수 방지용)
한번만 감아도 팟 뺴기 진~~~짜 힘들어서..
조금만 감았어요..
억지로 눌러서 끼지 마세요 절~~대
안빠지면 팟값이 아닌 기기 값을 날리게됨
결론
아직 이 팟 1일차..
누수 없이 사용 중..(굿굿!)
정말 괜찮으면…
정식으로 발라리안 회사에 요청?해볼까?함..
ㅋㅋㅋㅋ
쨋든 조금은 나아져서
기분좋은
토깽이
그럼
바이바이~



